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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보금자리 걱정마세요”…LG전자 사무실 무상 임대

공공기관소식, 뉴스, 사회적경제소식 | 2019년 04월 29일


LG전자와 LG화학이 사회적경제를 추구하는 벤처기업에 보금자리를 제공한다. 단순히 사무실 지원을 넘어 산학협력도 연결해 주는 등 사회적기업의 경쟁력 확보와 자립을 돕는 차원이다. 양사의 든든한 지원 속에 최근 한 스타트업은 국내 최초 노안용 서체를 개발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가 속속 나오고 있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소셜캠퍼스’는 이달 말까지 사회적기업·협동조합, 자활기업, 소셜벤처를 대상으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LG소셜캠퍼스는 LG그룹의 두 축인 LG전자와 LG화학이 2015년 고려대 안암캠퍼스에 마련한 ‘사회적경제 통합지원 플랫폼’이다. 총 738평 규모에 20개 독립사무공간과 R&D(연구·개발)룸, 인큐베이팅 센터 등으로 구성됐다. 

한 번 입주하면 최대 2년간 임대료(선납금 100만원) 없이 다양한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보니 벤처기업간 경쟁이 치열하다는 후문이다. 특히 고려대와 산학협력은 물론, 사업 아이템에 따라 법률자문부터 금융지원(무이자 최대 1억원), 교육·해외연수까지 가능하다.

(이하생략)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4281124506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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