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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수집 어르신 175만명, 폐지로 캔버스 만드는 사회적 기업 러블리페이퍼

개별사회적기업 소식, 뉴스, 사회적경제소식 | 2019년 03월 13일


러블리페이퍼는 전국의 175만명에 이르는 폐지수집어르신들의 열악한 노동환경과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설립된 사회적기업입니다. 저희는 폐지수집어르신께 시세의 20배인 가격, 1kg 1,000원에 매입한 폐박스를 주재료로한 캔버스아트를 제작하는 업사이클 기업입니다. 또한 이런 과정을 기업과 학교 등에서 교육하며 폐지수집어르신들의 인식을 동정에서 공감으로 시혜적 관점을 호혜적 관점으로 전환시키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하 생략)

https://www.ytn.co.kr/_ln/0103_201903121051177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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